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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맛집] 싱싱한 해산물이 가득한 웰컴 씨푸드



얼마전에 해산물 요리 전문점인 깜풍 아이르 쌍천을 소개해드렸어요.

깜풍 아이르 쌍천은 야외의 돔을 만들어 그안에

여러군데의 레스토랑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곳이구요...


오늘은 많은 분들에게 씨푸드 레스토랑으로 유명한 웰컴 씨푸드를 소개해드릴께요.~

코타키나발루 여행 둘째날 키나발루산 국립공원을 다녀와서

호텔 체크인을 마치고 저녁을 먹으러 나왔어요.

하이야트 리젠시 키나발루 호텔 체크인을 마치고 호텔에서 나와서

저녁을 먹으로 가는데 퇴근시간과 겹쳐서인지 차가 많이 막히더라구요.

그래서 구글 지도를 켜고 레스토랑까지 걸어서 갔답니다.

하이야트 호텔에서 레스토랑이 있는 ASIA JAYA 건물까지

걸어서 20분 정도 소요 됩니다.^^




DSC04765.jpg





ASIA JAYA에는 한국 레스토랑도 있고 한국 슈퍼도 있어요.~

어제 먹고 남은 초고추장을 밍가든 호텔에 두고 나와서 좀 아쉬웠어요.ㅜ.ㅜ

오늘 하루먹자고 다시 사기도 뭐해서 오늘은 그냥 웰컴 씨푸드로 갔답니다.

시간이 조금 일러서 그런지 코타키나발루 맛집 레스토랑은 만석은 아니었어요.

하지만 안쪽에 자리를 잡고 주문을 하려고

 나왔을때는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사람들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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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맛집으로 유명한 웰컴 씨푸드는

점심 12시 부터 밤 12시까지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실외에는 넓은 자리가 많아서 인원이 많은 가족 단위의 사람들이 많았구요...

실내는 시원해서 좋았지만 6인 좌석이 많이 있어요.

좌석에 앉으면 먼저 음료를 주문을 받는데 음료를 주문을 하고

해산물들이 있는 외부로 나가서 테이블 번호를 말하고 요리 주문을 하시면 됩니다.




 DSC04728.jpg




 

해산물들이 있는 외부로 나오면 커다란 사진으로 만들어진 메뉴판이 있어요.

주문을 하기 어려우시면 이 메뉴판을 보고 고르셔도 됩니다.

저도 이 메뉴판을 참고로 요리를 주문을 해보았어요.~

오늘은 랍스터는 깜풍 아이르 쌍천에서 먹었던지라

타이거 프론을 주문을 하기로 했답니다.

그런데 계산을 할때보니 타이커 프론의 가격이 후덜덜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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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맛집 인 웰컴 씨푸드에서는 크랩이 3마리에 18링깃 입니다.

너무 저렴해서 다시 한번 체크를 했어요.~

어제 깜풍 아이르에서는 가격이 많이 비싸서 먹지 못했는데요...

아마도 크랩의 종류가 다른가 봅니다.

그래서 3마리를 칠리 소스로 주문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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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나온 오징어 튀김 입니다.

한국에서도 흔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지만

어제는 BBQ로 구운 오징어를 먹었는데 오늘은 튀김으로 주문을 했어요.

누구나 좋아할 만한 맛으로 고소하니 맛이 좋았어요.

맥주 안주로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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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들이나 중국인들도 마찬가지로 꼭 주문을 하는 밥 입니다.

저녁을 먹으로 왔기 때문에 볶음밥을 주문을 했어요.

코타키나발루 맛집에서 식사를 할때마다 느낀건 간이 세지 않다는겁니다.

짜지 않고 재료의 본연의 맛을 강조하는 담백한 요리들이 많았어요.

쿠알라룸푸르는 식사를 할때마다 느끼는건

간이 세서 음식을 먹을때 짜다는 느낌이 있는데

코타키나발루는 음식이 짜지 않아서 좋았어요.^^





DSC04742.jpg



 


소주가 있다면 궁합이 잘~~ 맞을 조개탕입니다.

한국에서 포차에서 있을 법한 메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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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마리에 18링깃하는 칠리 크랩과 3마리에 132링깃이 나온 타이커 프론입니다.

가격이 싼만큼 크랩의 크기는 작았지만 가격대비 만족했구요.~

코타키나발루 맛집 웰컴 씨푸드에서 먹은

타이거 프론은 정말 커서 살이 정말 많아서 먹을만 했어요.

어제 한마리에 100링깃 하는 랍스터 보다 맛도 좋고

양도 많아서 만족을 했습니다.^^

담백한 간장 소스에 생마늘과 파채를 얹어서 주는 자연 그대로 담백한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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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비도 주문을 해서 먹어 보았는데요....

모두 간장 베이스로 한 메뉴를 주문을 해서 너무 담백한 맛이 었습니다.

싱싱한 재료의 본연의 맛이라 좋았는데 계속 먹으니

좀 느끼한 맛도 느껴지네요.~

살짝~~ 어제 밍가든 호텔에 두고온 초고추장이 생각이 나긴 했지만

싱싱한 재료에 버터나 매운 소스나 달콤한 소스가 들어간다면

 너무 아까울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만족을 하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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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푸짐하게 주문을 해서 먹은 요리가 세금 포함해서 291.50링깃이 나왔습니다.

오늘이 더 푸짐한거 같은데 깜풍 아이르의 쌍천보다 조금 적게 나왔어요.

어제는 랍스터와 새우회를 주문을 해서 먹어서 그런가 봅니다.^^


코타키나발루 맛집 웰컴 씨푸드를 방문을 했을때 중국인들과 한국인들이

많아서 현지인들 이외에 관광객들에게도 인기가 좋은

레스토랑인것 같았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걸어서 10분~15분 정도 걸리는 필리핀 마켓 야시장을 구경 가셔도 좋구요.~

필리핀 마켓 야시장에서 과일이 싱싱하고 저렴하더라구요.^^

시간이 되시면 가족분들과 함께 방문을 해보세요.~~


자세한 여행 정보는 네이버

(주)투어말레이시아 공식 카페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cafe.naver.com/worldmcpe




 


투어말레이시아-문서용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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