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쿠알라룸푸르 맛집

말레이시아 열대과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투어말레이시아   작성일:2019-01-07   조회수:849

본문

[말레이시아 음식] 말레이시아 열대과일 종류 

 

 

<말레이시아 열대과일 - 두리안>


5a0e39c2e85ba048614cf7d18e968ad5_1635336405_8233.jpg
 

두리안은 과일의 왕이라고 불리며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높이 평가되는 과일이면서

또한 지독한 냄새때문에 많은 이야기거리가 되기도 합니다.

그 특유의 냄새때문에 공항과 호텔, 몇몇 공공장소에서 반입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두리안 나무의 열매는 거친 모양이며, 축구화의 바닥처럼 뾰족합니다.

딱딱한 껍질 안에는 하얀 구분선이 5개 정도 있으며

그 구분선 안에 2~4개의 크림처럼 부드러운 과육이 있으며 과육안에는 씨가 있습니다.

과육과 씨는 둘 다 먹을 수 있으며 씨는 삶아서 먹기도 합니다.

공기에 노출되면 빨리 상하기 때문에 쪼개져 열린 두리안은 좋지 않습니다.

두리안은 몸에 열을 발생시켜줘서 몸이 찬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음식이라 할 수 있지만,

알콜과 같이 섭취하게 되면 생명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위험합니다.

두리안의 지독한 냄새와 독특한 맛 때문에 처음 먹을때는 거부감을 줄 수 있지만

세번만 시도해보면 그 다음부터는 큰 거부감없이 즐기실 수 있을 것입니다.

과일의 왕이라는 말처럼 두리안은 동남아시아와 말레이시아에서 최고의 과일이라 할것입니다.



<말레이시아 열대과일 - 망고스틴> 


5a0e39c2e85ba048614cf7d18e968ad5_1635336816_6706.jpg
 

과일의 여왕인 망고스틴은 말레이시아가 원산지이며 탁구공보다 조금 큰 모양입니다.

단단한 적자색 껍질 중간에 칼집을 넣거나 비틀어 껍질을 까면

하얀 마늘같은 과육이 나오며 맛은 적당히 신맛과 단맛이 조화를 이루는 과일입니다.

과일을 까고 나면 손에 적자색 물이 들고, 옷에 묻을 경우

잘 빠지지 않는 편이라 반입을 금지하는 호텔이 많습니다.

망고스틴은 상하기가 쉬워 오래 보관은 힘들며 망고스틴을 고르실 때는

껍질을 살짝 눌러보아 말랑한 것이 싱싱한 것이며 딱딱한 것은 안이 상한 것입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망고스틴을 열을 내리는 식품으로 민간요법으로 사용하기도 하며,

새콤달콤한 맛이 좋아 한국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과일입니다.



<말레이시아 열대과일 - 람부탄> 


5a0e39c2e85ba048614cf7d18e968ad5_1635336875_4382.jpg
 

람부탄은 마치 성게처럼 생겼으며 말레이어로 머리털이란 뜻을 가진 과일입니다.

말레이시아가 원산지인 람부탄은 같은 종의 과일인 라이찌, 용안과 

매우 비슷한 알갱이를 갖고 있습니다.

람부탄의 과육은 달걀처럼 하얀색이며 그 속에는 부드러운 아몬드같은 씨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람부탄은 씨와 과육이 잘 분리되는 편이나, 일부는 과육이 잘 떨어지지

않는 것도 있어 먹기가 불편할때도 있습니다.

람부탄의 맛은 리치 맛과 비슷하며 비타민 C가 풍부해서 피부미용에 좋습니다.

과즙이 많은 편이라 젤리나 잼 등으로 만들어져 판매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열대과일 - 망고>


5a0e39c2e85ba048614cf7d18e968ad5_1635336909_3546.jpg
 

망고의 종류는 상당히 여러가지 지만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집니다.

숙성과정에서 노란단계로 넘어가기 전의 그린망고, 숙성단계를 지난 옐로우 망고로 나눠집니다.

그린망고는 신맛이 강하며, 옐로우망고는 강한 단맛이 특징입니다.

망고 가운데는 크고 납작한 씨가 있어 먹기에 불편한 편이지만

맛이 너무 달콤하고 가격이 착해서 인기가 많은 과일 중 하나입니다.

망고의 가운데 씨를 중심으로 잘라낸 과육에 칼집을 넣어수저로 떠서 먹으면 편하답니다.

망고의 효능은 항산화 작용을 하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많아 암세포의 형성을 억제한다고 합니다.



<말레이시아 열대과일 - 워터애플> 


5a0e39c2e85ba048614cf7d18e968ad5_1635336948_7172.jpg
 

동남아시아가 원산지인 워터애플의 크기는 대략 직경이 2.5~5cm가량으로,

쉽게 잘 자라는 과일이라 비싸지 않은 편입니다.

워터애플은 납칠을 한 듯 얇고 깨끗한 껍질과 아주 바삭바삭한 하얀 살이 있고

과일 중앙에는 스폰지같은 것이 씨와 함께 있습니다.

껍질의 색깔은 엷은 녹색에서 연분홍색으로, 진홍색이 되었다고 빨간색으로 변합니다.

워터애플은 단맛이 있는 듯 하면서, 또한 바삭바삭하면서도 물기가 있는

약간의 독특한 맛이며 싱싱한 과일을 깨물면 유쾌한 느낌을 주기에 샐러드에도 적합한 과일입니다.

워터애플은 가장자리가 통통하고 분홍색, 푸른색이 나는 말레이시아 토종사과와

색깔과 맛이 상당히 비슷하며 말레이시아 사람들은 워터애플을 잠부아이르라 부른답니다.



<말레이시아 열대과일 - 스타 프루트>


5a0e39c2e85ba048614cf7d18e968ad5_1635336993_5125.jpg
 

아주 파삭파삭하며 수분이 많은 스타프루트는 동남아시아가 원산지입니다.

과일의 이름 그대로 반을 가르면 별 모양이 되는 과일이며,신맛이 강한 배와 비슷한 맛입니다.

껍질이 푸른색은 설익은 상태이며 노란색을 거쳐 금색이 되었을때 완전히 익은 것입니다.

스타프루트는 금세 흐물흐물해지며 맛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단단할 때 빨리 먹어야 합니다.

포장마차에서 믹서에 갈아 주스를 만들어서 파는 곳이 많으며,

비타민 C와 비타민 A가 풍부해서 숙취를 치료하는 과일이라고도 합니다.



<말레이시아 열대과일 - 카미아스> 


5a0e39c2e85ba048614cf7d18e968ad5_1635337035_6424.jpg
 

카미아스는 스타프루트와 같은 종류의 과일로 동남아시아가 원산지입니다.

작은 오이처럼 생기기도 한 이 과일을 단면으로 잘라보면 어렴풋이 오각이 나타납니다.

카미아스는 수분이 매우 풍부한 과일로서 가장 신맛이 강한 상태인,

과일이 단단해졌을때 가장 많이 팔리는 과일입니다.

카미아스의 맛은 매우 시기 때문에 단단해진 덜 익은 과일은 직접 먹지 않고

쌈발이라는 소스를 만드는데 사용되고 피클과 쳣니라는 인도소스를 만드는 데도 사용됩니다.

카미아스는 신말을 내는 커리(생선에 부어지는 커리)에도 사용되며,

음료수를 만들거나 잼을 만드는데 사용되기도 합니다.

카미아스를 자를 때 사용된 칼날과 손, 옷에 녹이 생기거나 얼룩이 생기며

음식재료의 소스로 많이 사용되는 카미아스를 말레이시아 사람들은 버림빙 아삼이라고 부릅니다.



<말레이시아 열대과일 - 랑삿>


5a0e39c2e85ba048614cf7d18e968ad5_1635337070_408.jpg
 

두쿠와 비슷하게 생긴 랑삿은 서동남아사이가 원산지입니다.

랑삿의 다익은 송이는 담황색의 커다란 포도송이처럼 보이며, 완전히 과일이 다 익고 난 후는

줄기에서 과일이 떨어지기도 하고 껍질이 갈색을 띄기도 합니다.

얇은 껍질은 손으로도 벗길 수 있는데 이 껍질에는 조금 찝찝한 느낌의

그러나 몸을 해롭게 하지 않는 진득진득한 수액이 있습니다.

랑삿의 안은 물기가 많고 단맛과 신맛이 조화를 잘 이루고 있는 하얀 알갱이가

5~6쪽 들어있고 어떤 알갱이는 매우 쓴 씨를 갖고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씨가 거의 없는 열매를 맺는 나무가 재배되기도 합니다.

랑삿의 나무 껍질은 이질과 스콜피온에게 쏘인 상처에 사용되며

열내리는 약과 회충약으로도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말레이시아 열대과일 - 용안>


5a0e39c2e85ba048614cf7d18e968ad5_1635337105_4962.jpg
 

용안은 두꺼운 껍질을 갖고 있고 크기는 작으며 고양이 눈이라고 불리우기도 하는데

동남아시아에서 아주 흔한 과일 중 하나입니다.

용안은 둥글고 옅은 갈색이 나며, 안에는 씨가 있습니다.

이 과일은 송이로 자라며 송이는 소비자에게 전달되어 올 떄까지 유지됩니다.

우유빛이 나는 과육은 아주 맛있는 단맛과 신맛이 조화를 이루어 우아한 맛을 내며

이 과일에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향기가 있는데 기분좋은 나무 냄새와 같습니다.

용안의 껍질은 손가락으로 눌러서 쉽게 벗길 수 있으며 잘 말린 용안은 과일차로 사용되어 지기도 합니다.

용안은 과일통조림으로 만들기도 용이하며 바로 먹는 용안에 비하면 진한 맛이 나지는 않습니다.



<말레이시아 열대과일 - 파파야> 


5a0e39c2e85ba048614cf7d18e968ad5_1635337136_6159.jpg
 

파파야는 과육이 두꺼워 먹는 맛이 독특합니다.

약간은 달콤하기도 하고 기분좋은 사향냄새가 나기도 하는데

파파야에 비타민 A와 C, 미네랄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단백질 분해효소가 들어있어서 고기를 먹은 후 디저트로 먹으면 소화를 돕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익지 않고 푸른 것은 야채 샐러드로 많이 이용되며 파파야는 아침식사 대용으로 먹기도 합니다.



<말레이시아 열대과일 - 사워삽>


5a0e39c2e85ba048614cf7d18e968ad5_1635337356_5136.jpg
 

사워삽은 원산지가 열대 아메리카지만, 현재는 대부분 동남아시아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이 과일은 주스를 만들거나 디저트에 거품을 만들때 사용되어지며

아이스크림과 젤리를 만들 때 사용되기도 합니다.

사워삽은 과육이 부드럽고 무른 편이라, 숟가락을 사용해 먹어야 합니다.

비교적 크기가 크며 무게가 3kg을 초과하는 것들이 있기도 하며, 작은 가시가 있는 불규칙적인

모양의 두꺼운 껍질은 열매가 거의 익을 무렵에는 녹색이 되며 

속삭은 희고 걸쭉하며, 윤이 나는 검은 씨가 꽉 차 있습니다.

사워삽이 다 익었을 떄는 쉽게 상하거나 멍이 들기 때문에 구입할때는 모양이 반듯하고 좋은 것으로 사야하며

완전히 익어 부드럽게 눌러질때까지 기다렸다가 구입해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신맛으로 특징지어지는 이 과일의 이름은 시다의 의미인 Sour,

 속살이 완전히 물기에 젖어 있듯 되어 있다는 뜻으로 sop를 붙여 soursop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말레이시아 열대과일 - 사포딜라> 


5a0e39c2e85ba048614cf7d18e968ad5_1635337398_1329.jpg
 

이 과일의 향은 꿀과 자스민 그리고 계곡의 백합 향기가 난다고 한 식물학자가 극찬했을 정도로

이 과일은 열대 아메리카 과일 중 최고의 과일입니다.

잘 익은 사포딜라를 먹는다면 최고의 맛있는 배를 단풍시럽과 함께 먹는 맛일겁니다.

사포딜라는 황갈색의 계란 모양을 하고 있으며 칼을 이용해 껍질을 벗기면

황갈색의 살이 있고 그 안에는 밝은 검은 빛의 씨가 있습니다.

껍집을 벗기지 않은 과일에서 만약 향기로운 향이 나지 않는다면

이것은 아직 익지 않은 것이며, 익은 과일을 먹기 위해 하루 또는 이틀을 기다려야 하며 

가볍게 눌렀을 때 부드러운 감촉이 없으면 온전한 맛이 나지 않습니다.



<말레이시아 열대과일 - 용과> 


5a0e39c2e85ba048614cf7d18e968ad5_1635337441_5763.jpg
 

용처럼 생겼다고 해서 한국에서는 용과로 알려져있으며 

말레이시아에서도 드래곤프루트라고 부릅니다.

겉모습은 타원형에 가깝고 안에는 검은씨가 과육 전체에 분포하고 있습니다.

중금속을 해독하는 성분과 항산화 작용이 있어서

노화방지, 피부미용, 다이어트, 변비에 좋은 과일입니다.

무엇보다 시지 않고 담백한 맛이 나며, 과육이 자주색인 것이 조금 더 단맛이 나고 비쌉니다.



<말레이시아 열대과일 - 잭 프루트> 


5a0e39c2e85ba048614cf7d18e968ad5_1635337484_2269.jpg
 

잭푸르트는 크기가 가장 큰 과일 중 하나로, 무게가 20~30킬로정도 되는데

껍질은 약간 노르스름하고 작은 가시가 돋아있으며 안에는 노란 과육이 몇 겹씩 겹쳐있습니다.

노란 과육은 향기로운 냄새가 나며 달콤하고 쫄깃거리는 맛이 좋습니다.

크기가 큰 편이라 과일 통채로 사는 것은 어렵고 과일을 파는 곳에서 잘라서 판매하기도 합니다.

과육의 중앙에는 커다란 씨앗이 있는데 지역에 따라서는 씨앗을 조리해서 먹기도 합니다.



<말레이시아 열대과일 - 구아바> 


5a0e39c2e85ba048614cf7d18e968ad5_1635337516_1342.jpg
 

과육은 희거나 핑크색으로 작은 씨가 있지만 달고 맛이 좋습니다.

잘익은 구아바는 달콤한 사과맛이 나기도 하고

식사를 마친 후 디저트로 드시면 개운한 맛이 나서 좋습니다.

비타민 C가 오렌지의 5배 이상 포함되어 있어 자연의 감기약으로 불리우며

주스로 많이 만들어 먹습니다.



<말레이시아 열대과일 - 패션프루트> 


5a0e39c2e85ba048614cf7d18e968ad5_1635337543_5759.jpg
 

모양은 동그랗거나 타원형이며 크기는  7cm정도이며,

검자주색이거나 약간 노란빛을 띄고 있습니다.

반을 잘라보면 안에 젤라틴 형태의 씨와 노란색을 띤 과육이 들어있습니다.

과즙이 아주 풍부하며 신선한 향이 나면서도 달콤하고 새콤한 맛이 특이합니다.

패션프루트의 과즙은 암세포 성장을 억제해주며 씨에는 많은 섬유질을

포함하고 있고, 숙면을 취하게 하는 성분도 포함되어 있어서

잠자기 전에 먹으면 편안한 잠자리를 도와줄 수 있다고 합니다.

패션프루트라는 이름은 스페인 선교사에 의해 지어졌는데

짙은 자주빛 꽃이 예수그리스도의 고난(PASSION)을 상징하며,

나무 중앙의 세개의 패인 부분은 세개의 못을,

날리는 꽃씨를 보며 가시관을, 다섯개의 꽃밥은 다섯개의 상처로 생각했다고 합니다.

패션프루트를 말레이인들은 부아수수라고 부릅니다.



<말레이시아 열대과일 - 커스터드애플> 


5a0e39c2e85ba048614cf7d18e968ad5_1635337574_8618.jpg
 

세계 여러지역에서 재배되고 있는 커스터드애플은 아홉가지 정도의 종류가 있으며,

모양은 수류탄처럼 생겼습니다.

주원산지는 열대아메리카인데 수세기전에 열대 아시아에 소개되었다고 합니다.

이 과일은 과육은 매우 하얗고 달며, 싱싱하고 신맛이 나는 것이 사워솝과 비슷합니다.

커스터드 애플 속은 반짝이는 검은 씨를 가진 과육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커스터드 애플을 고를 때는 손으로 쪼개질 정도의 잘 익은 것을 골라야 합니다.

음료수 또는 샤베트를 만드는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과일이며

인과 칼슘이 풍부해서 영양에도 최고인 과일입니다.



<말레이시아 열대과일 - 포메로> 


5a0e39c2e85ba048614cf7d18e968ad5_1635337603_6759.jpg
 

감귤류 과일 중 가장 큰 포메로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파파뉴기니아에서 시작된 과일입니다.

모양이 둥글고 큰 이 과일은 축구공만큼 크며, 껍질은 매우 두껍고

색은 엷은 푸른색을 띠며, 익을수록 엷은 노랑색을 띄게 됩니다.

과일안에는 과육을 구분짓는 막이 있고, 과육은 벗기기에 용이하며,양피같이 질긴 것으로 덮여져 있으며, 

어떤 포메로는 먹기에 불편한 여러개의 씨를 갖고 있기도 합니다.

레몬이나 딸기와 비슷한 색깔이 나는 것은 단맛이 진하며 과즙이 풍부합니다.

아주 좋은 질의 포메로는 주로 태국에서 나며, 미묘한 낫이 납니다.

많은 동남아시아인들은 좋은 것과 나쁜 것을 구별하지 않고

야채 샐러드를 만들거나 매운 고추 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말레이시아 열대과일 - 사락> 


5a0e39c2e85ba048614cf7d18e968ad5_1635337644_6318.jpg
 

사락은 뱀과일이라고도 불려지는데 이것은 사락이 갖고 있는 갈색비늘이

뱀의 껍질과 너무 흡사하기 때문입니다.

인도네시아가 주 원산지인 사락은 작은 야자수 나무에서 자라며,

말레이시아뿐만 아니라 태국에서도 재배되는 과일이며 골프공 크기의

견고한 껍질은 매우 딱딱하고 강한 반면, 쉽게 껍질은 벗겨집니다.

사락의 안은 3~4개의 견고한 홈, 엷은 다갈색의 부드러운 속살,

각 홈마다 엷은 갈색의 씨들이 싸여져 있습니다.

사락은 다량의 탄닌산을 갖고 있으며 완전히 익지 않은 사락은

상처난 부분에 진혈과 진통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잘익은 사락의 맛은 매우 매혹적이며,

신맛도 단맛도 아니고, 옅은 향기가 있고 매우 파삭파삭한 느낌을 줍니다.



<말레이시아 열대과일 - 코코넛> 


5a0e39c2e85ba048614cf7d18e968ad5_1635337674_3676.jpg
 

열대과일의 상징인 야자는 중국어로 과일의 왕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코코넛은 두꺼운 껍질을 가지고 있어서 전문가가 아니면 껍질을 벗기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코코넛은 동남아시아 관광지 어디를 가도 만나실수가 있으며

시원하게 마시면 갈증해소 음료로 아주 좋습니다.

껍질이 딱딱해지기전의 어린 코코넛을 주로 많이 먹는데 과즙을 다 마시고 나면

안에 남아있는 흰색의 과육도 먹을 수 있습니다.

과육은 쫄깃거리며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납니다.

 

 지금까지 말레이시아에서 맛보실 수 있는 열대과일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여행하는 계절별로 시기만 잘 맞으면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열대과일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열대과일의 새콤달콤한 맛을 직접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5a0e39c2e85ba048614cf7d18e968ad5_1635337753_251.png
 

투어말레이시아 정보

상호명 : ㈜투어말레이시아 대표자 : 정동일 한국 사업자등록번호 : 264-81-46763 현지 사업자등록번호 : 519477-V 현지여행사 허가번호 : KKKP3721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5-서울서초-0014호 문의전화 : 070-4042-0416 (수신자부담 무료) / 016-978-6851 (현지 핸드폰)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 투어말레이시아 주소 : 서울시 서초구 사임당로28 5층 561호 나이스빌딩 이메일 : tourmalaysia@naver.com
입금계좌안내 : 국민은행 468037-01-021277 예금주 (주)투어말레이시아 / Maybank 5644-0905-1856 예금주 JUNG DONG IL
Copyright ⓒ Tour Malaysia. All rights reserved.